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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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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AI와 공간정보의 결합으로 도시 운영이 지능화되고, K-주소의 해외 확산도 본격화
9월 1호 주요 키워드
keyword 스마트시티·미래 모빌리티/K-주소 해외 확산
9월 1호 정부부처 2027년 예산안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안 84조 7,036억 원 편성
국토교통부 2027년 정부안 역대 최대 69조원 편성
중소벤처기업부, 2027년 예산안 18조 724억 원 편성
재정경제부, 2027년 예산 39.7조원 편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7년 예산안 29.6조원 편성
9월 1호 정부 동향
한국형 주소체계, 몽골 주소 현대화 사업 착수
9월 1호 지자체 동향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인천시, ‘AI×공간정보×디지털트윈 인천 위크’ 개최
9월 1호 협회 및 회원사 소식
웨이버스, 생성형 GeoAI 공개…공간정보에서 ‘분석·예측·의사결정’으로 사업 확장
웨이즈원, 실시간 교통망 ‘LDM2X’로 WSCE 2026 이노베이션상 수상
이지스, 정밀도로지도 데이터 인프라 시장 확대…자율주행 원천데이터 사업 강화
정부부처 2027년 예산안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안 84조 7,036억 원 편성
행정안전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대비 10.1% 증가한 84조 7,03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예산은 지방교부세 77조 1,899억 원, 사업비 7조 634억 원, 인건비·기본경비 4,503억 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투자 방향은 AI 민주정부 구현, 국민안전 강화, 지역균형성장, 사회통합 등 4대 분야다. 특히 ‘AI 통합민원플랫폼’ 구축 예산을 18억 원에서 203억 원, AI 행정업무 적용은 187억 원에서 542억 원으로 확대하고, 공공 정보시스템의 민간 클라우드 이전에도 신규로 548억 원을 편성했다.
국민안전 분야에서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에 1조 1,579억 원, 재난 현장의 드론 영상을 중앙·지방정부 상황실과 연계하는 사업에 60억 원을 편성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지역균형성장 분야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추진체계 구축에 신규 449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에 1조 4,500억 원 등을 투입한다.
전체적으로 2027년 행안부 예산안은 AI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와 디지털정부 전환, 재난안전 대응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편성됐다.
국토교통부가 2027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69조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 62조8천억 원보다 6조2천억 원(9.9%) 증가한 규모로, 민생활력·미래성장·균형성장·국민안전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특히 자율주행·도심항공교통(UAM)·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 자율주행 분야는 5~6개 실증도시에 차량 3천 대를 투입하고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며, UAM은 기체 확보와 버티포트 등 상용화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드론 분야에서는 국가 AI 드론 훈련센터 구축과 차세대 인재양성을 추진한다.
AI·공간정보를 활용한 국토교통 R&D 투자도 강화된다. 신규 R&D 사업 28개에 1,202억 원을 편성했으며, 이 가운데 ‘LandIntelligence 구현을 위한 국토정보 AI 기술개발’에 149억 원, ‘AI에이전트 기반 AI시티 구축·운영 기술개발’에 128억 원 등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건설 피지컬 AI 실증·검증 지원과 국토위성 3·4호 개발에도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등 AI와 첨단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국토교통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했다. 2026년 본예산 16조 5,233억 원보다 1조 5,491억 원(9.4%) 증가한 규모로,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경로를 체계화하고 성장의 성과를 지역·소상공인까지 확산하는 데 중점 투자한다.
특히 AI·딥테크 등 혁신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 초기·지역·AI·딥테크 기업 등에 투자하는 모태펀드 출자 예산을 역대 최대인 1조 3,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신안보·기후테크·제약바이오·K-소비재 등 4대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300개사를 발굴·육성한다.
중소기업의 AI 전환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도 본격화한다. 피지컬 AI 분야 벤처·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중소 제조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피지컬 AI 실증사업’에 신규 1,728억 원을 편성하고, 중소벤처기업 R&D에는 총 2조 5,537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그램을 595억 원에서 1,642억 원으로 확대하고, AI 중심 스마트공장 보급에 4,682억 원을 편성한다. 제조 AI 전문인력 양성에도 신규 284억 원을 투입해 중소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출지원 예산을 확대하고 R&D 성과의 사업화·기술거래를 지원하는 등 창업부터 성장·도약·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중소벤처기업 성장사다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가 2027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전년 대비 15.7% 증가한 39조 7천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재경부는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자본·수출금융 지원과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잠재성장률 반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공사(KIC)에 ‘전략투자계정’을 신설해 전략형 국부펀드로 확대하고, 대규모·장기 전략수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도 추진한다. 관련 예산으로 국부펀드 현금출자 5천억 원 등을 반영했으며, 공급망 주요 품목의 국내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투자도 100억 원에서 2천억 원으로 확대한다.
AI·디지털 등 미래 전략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도 강화한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K-AI 패키지’를 본격 추진하고, 첫 사업으로 1억7천만 달러 규모의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사업에 착수해 국내 AI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
범정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에는 전년 대비 33.5% 증가한 3조 6천억 원을 투입해 핵심기술 확보와 실증·사업화를 지원한다. 특히 피지컬 AI 핵심부품인 센서·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용 이차전지를 신규 과제로 지정하고 관련 예산을 116억 원에서 62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경부는 이를 통해 전략적 자본·금융 지원과 AI·첨단산업의 기술개발·실증·사업화를 연계해 미래 핵심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7년도 예산안으로 총 29조 6,476억원을 편성했다. 2026년 추경예산 23조 8,204억원보다 5조 8,272억원(24.5%)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가운데 R&D 예산은 14.1조원, AI 예산은 9.4조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8.5%, 84.3% 확대됐다.
과기정통부는 내년도 예산을 AI 대전환 가속화, 첨단기술 확보, 과학기술·디지털 기반 균형성장에 집중 투자한다. AI 대전환에는 9.4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AIDC), 피지컬 AI, 차세대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최상위급 독자 AI 모델과 차세대 AI 기술 확보, AI 서비스 확산 등을 지원한다.
특히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고품질 데이터 확보와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산업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피지컬 AI 트레이닝센터 구축에 400억원, 핵심기술 개발에 550억원,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한 물류 분야 실증·확산에 260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첨단기술 확보에는 12조 3,77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에너지·양자·첨단바이오·우주 등 7대 SEED 프로젝트와 국가전략기술 개발·사업화, R&D 혁신 생태계 강화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 산업과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한 지역 R&D 혁신과 재난·치안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가 한국형(K) 주소체계의 첫 해외 진출 사례인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행안부는 몽골과의 고위급 회담과 사업 착수식을 통해 주소체계 구축 협력을 강화하고, 울란바토르 칭길테구 게르지역에 한국형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K-주소의 몽골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110억 원 규모의 KOICA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된다. 양국은 몽골 주소체계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법·제도 정비를 비롯해 주소정보 디지털화 및 활용, 한-몽 주소체계 공동 활용, 주소업무 담당 공무원 교류와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특히 몽골 주소체계에는 우리나라의 주소 운영방식이 적용된다. 20m 간격의 기초번호와 왼쪽 홀수·오른쪽 짝수 부여 방식을 반영하고, 건물이 없는 장소에도 위치를 표시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체계를 적용한다. 막다른 도로의 부번 관리 등 종속구간 관리방식도 한국형 주소체계를 반영한다.
행안부는 몽골 사업을 한국형 주소체계의 해외 확산을 위한 첫 모델로 삼아 에티오피아·탄자니아·보츠와나와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5개국으로 주소 현대화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행정·재난안전·물류 등 한국의 주소정보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국내 주소산업의 해외 진출도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 천안·아산이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교통·안전·환경·에너지·행정 등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을 구축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6,10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국비 4,000억 원과 지방비 1,852억 원, 민간자본 257억 원을 투입하며, 천안 불당동과 아산 배방·탕정 일원 7.4㎢를 1단계 우선지구로 조성한 뒤 천안역세권과 온양온천역세권 등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핵심 시설인 ‘도시지능센터’에서는 도시 데이터를 통합 수집·분석하고,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교통 혼잡·재난 위험·인파 밀집·환경 변화 등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AI 빌리지’에서는 배송·배달 로봇, 지능형 주택관리, 보안·에너지 관리 등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실제 도시공간에서 실증한다.
충남도와 천안·아산은 향후 도시지능센터 구축과 AI 서비스 실증, 민간기업 참여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검증된 서비스를 도내 다른 시·군으로 확산해 AI가 도시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자율형 도시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광역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2026 AI×공간정보×디지털트윈 인천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지능 AI-시티, 인천’을 주제로 AI와 공간정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인천의 미래 도시정책과 서비스를 시민과 관계기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총 7개 전시·체험관이 운영된다. 인천형 공간정보플랫폼과 디지털트윈×AI 서비스를 소개하는 통합 홍보관을 비롯해 공간정보 활용존, 인천 보물섬 VR 체험존, 드론 항공영상 활용존 등이 마련된다. 미니드론 조종 등 시민이 직접 공간정보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17일에는 ‘공간지능 AI-시티, 인천: 지도를 넘어, 도시의 질문에 답하다’를 중심으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공간을 인식·판단·대응하는 AI 도시를 비롯해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반 차세대 3D 실내 공간정보, 고정밀 전자지도, 3D 공간정보와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분야의 주요 기술과 정책 방향을 다룬다.
인천시는 앞서 2030년까지 고품질 공간정보와 AI를 융합한 ‘공간지능 AI-시티, 인천’을 구축한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디지털트윈과 지능형 도시관리, 교통혼잡 예측·대응 등 AI 기반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관련 정책과 기술을 시민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자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간정보 AI 플랫폼기업 웨이버스가 자연어 질문을 이해해 조건에 맞는 지도를 자동 생성하는 대화형 공간정보 AI ‘GeOnAI’를 공개했다. 기존에 사용자가 직접 공간정보 데이터를 검색하고 조건을 설정해야 했던 과정을 AI가 대신하도록 해 공간정보 활용의 접근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웨이버스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GeOnAI, 도시안전AI, UAM 통합관제 플랫폼 ‘GeOn AirX’를 중심으로 공간정보와 AI를 융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GeOnAI를 활용한 AI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공간정보와 관련 법규를 결합해 특정 부지의 개발·사업 추진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시안전 분야에서는 KAIST·데이터메이커와 공동으로 영상·IoT 센서·기상·공간정보 등을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를 개발하고 있다. 침수·화재 등 도시재난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 기존 사후 관제에서 예측형 도시안전 관리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UAM 분야에서는 디지털트윈 기반 ‘GeOn AirX’를 통해 3차원 도시공간에서 비행항로 설계, 실시간 운항상황 및 이착륙시설 관리를 지원한다. 웨이버스는 국가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경험에 AI·디지털트윈을 결합해 데이터 구축 중심에서 분석·예측·의사결정 지원형 공간 AI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교통 인프라 기업 웨이즈원의 동적정보시스템 솔루션 ‘LDM2X’가 ‘WSCE 2026 Awards’ 이노베이션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DM은 도로에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신호·통행·위험정보를 정밀지도와 결합해 자율주행 차량과 교통관제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웨이즈원은 도로-교통관제센터-차량을 연결하는 3단계 LDM 체계를 구축했다. 도로의 ‘LDM2X’가 동적정보를 수집해 정밀지도(HD Map)에 매핑하고 V2X 표준 메시지로 송출하면, 관제센터의 ‘LDM TWIN’이 이를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해 분석한다. 차량에서는 자율주행 인터페이스 ‘AVION’을 통해 동일한 데이터를 시각화해 활용한다.
웨이즈원은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자율주행자동차 운영시스템, C-ITS 사업 등에 LDM 기술을 적용해 실제 도시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증 과정에서 20㎝ 이하 오차범위의 정밀 맵매칭을 구현했으며, 이상상황 인지시간 57.7% 단축, 운행 정시성 21% 향상, 평균 통행속도 30% 증가, 교통사고 46% 감소 등의 성과를 확인했다.
웨이즈원은 ‘WSCE 2026’에서 LDM2X·LDM TWIN·AVION으로 이어지는 AI 기반 스마트 교통 인프라와 실제 도시 적용 사례를 선보이고, 실증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과 AI 스마트시티 분야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가 국내 주요 정밀도로지도 제작 프로젝트에서 자사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점유율 85%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8월까지 관련 솔루션 수주 규모도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며 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스의 솔루션은 라이다(LiDAR)와 영상 기반 도로 데이터를 정밀도로지도 제작 기준에 맞게 가공하고 지속적으로 최신화하는 플랫폼이다. 회사는 울산광역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에도 3년 연속 참여하며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 트윈 데이터 구축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현재 도로객체 인식에 활용하는 AI 기술을 변화탐지와 속성정보 자동 구축까지 확대해 정밀도로지도 구축·갱신의 정확성과 처리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지스는 향후 자율주행·스마트모빌리티 분야의 정밀 공간데이터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지속적인 데이터 갱신이 필요한 시장 특성을 기반으로 반복적인 솔루션 매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