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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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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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호(2026. 5. 2.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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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 여러분께
주소기반산업의 최신 동향과 소식을 뉴스레터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4월 2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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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주소·공간정보가 교육·행정·모빌리티·데이터 산업 전반과 결합되며 국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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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대표메일(kaba@address.or.kr) 또는 협회 대표번호(02-2624-3080)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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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호 주요 키워드 Keyword 주소정보 활용 확대, 공간정보·AI 융합,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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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호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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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호 지자체 동향 목록
[지자체 시설물]
[지자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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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호 협회 및 회원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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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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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진흥원 제6대 신임 김택진 원장 임명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제6대 김택진 신임 원장을 선임하며 산업 고도화에 나섰다. 김 원장은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센터장 등을 역임한 정책·현장·국제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로, 독일 브라운슈바익 공과대학교에서 공학박사(Dr.-Ing.)를 취득하고 30여 년간 공직에서 국가 공간정보 정책 설계를 주도해 왔다. 또한 LX 재직 시 공공 데이터 기반 사업을 수행하며 실무 역량도 입증했다. 국제적으로는 ISO TC211 위원과 UN-GGIM AP 활동을 통해 공간정보 표준화와 글로벌 협력을 이끌었으며, 학계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기반도 다져왔다. 업계는 김 원장이 AI·디지털 트윈 시대의 핵심 인프라 산업인 공간정보 분야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기술 고도화 및 해외 진출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진흥원을 글로벌 전략 기구로 도약시킬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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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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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주소 부여 확산 나선 양산시
양산시가 원룸·다가구주택 거주자의 주소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임대차계약 단계에서 상세주소 부여 동의 절차를 사전 반영하도록 안내하며 제도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상세주소는 동·층·호 정보를 포함한 주소 체계로, 그동안 임차인 신청 시 소유자 동의가 필요해 절차상 불편과 활용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양산시는 공인중개사 500여 명과 협력해 계약서 특약사항에 동의 내용을 포함하도록 유도하고, 관련 홍보자료를 배포했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우편·택배 수령 정확도 향상과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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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충북 괴산군이 군민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 말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전 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는 3개 조사반을 구성해 분야별로 진행되며, 스마트 카이스(KAIS)를 활용한 모바일 현장 조사 방식으로 시설물 훼손, 망실, 표기 오류, 설치 적정성 등을 확인한다. 특히 산악·오지 지역에서 활용되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중점 점검해 시인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괴산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 탈락 위험과 위치 식별 문제를 개선하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전달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정비를 추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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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해수욕장 주차장 식별 번호·주소 부여…편의 개선강원 양양군이 낙산해수욕장 일대 공영주차장에 식별번호와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관광객 편의 개선에 나섰다. 기존에는 주차장별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차량 위치 확인과 긴급 상황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군은 공영주차장 5곳에 고유 번호(1~5번)를 지정하고 개별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방문객들이 ‘몇 번 주차장’으로 쉽게 위치를 인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주차 혼선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고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주차장 번호와 주소를 활용해 경찰·소방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해당 정보를 내비게이션에 반영하고, 휴가철 이전까지 안내시설 정비를 완료해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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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실시충남 당진시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6종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확인해 주소정보의 정확성과 사용 편의성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망실된 시설물은 재설치하고, 내구연한이 지난 건물번호판 중 식별이 어려운 경우 무상 재교부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축 건물 중 번호판이 미부착된 경우 소유자에게 신청을 안내해 시설물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조사에는 스마트 모바일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효율성을 높인다. 당진시는 정기적인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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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의장군축제서 ‘도로명주소 바로알기’ 홍보
의령군이 홍의장군축제 기간을 맞아 ‘도로명주소 바로알기’ 홍보 활동을 추진하며 주소 활용 확산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이해도 제고와 생활 속 활용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통해 도로명주소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 방식을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도로명주소 ON’ 메시지를 담은 홍보 물품도 배부해 인지도 제고 효과를 높였다. 의령군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소정보 활용 문화 정착과 생활밀착형 홍보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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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물포·영종·검단구 출범··· 인천시, 국가기초구역 조정 시작인천시가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국가기초구역 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조정은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등 신규 행정구 출범에 대응한 주소 기반 행정체계 정비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한 5자리 우편번호 체계의 핵심 단위로, 우편·통계·경찰·소방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활용되는 생활 밀착형 정보다. 인천시는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확대되는 행정구역 변화에 맞춰 구역을 재설정하고, 아라뱃길 기준 구분 및 향후 개발을 고려한 예비번호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조정안을 마련하고 현재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며, 향후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또한 주소정보누리집과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행정 개편에 따른 시민 혼선 최소화와 안정적 정착에 나설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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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공기관 대상 도로명주소 맞춤 교육
포천시가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공공기관 실무자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강화에 나섰다. 시는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도로명주소 표기법과 읽기, 핵심 정책 안내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민원 대응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현장 근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시민 대상 정확한 주소 안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포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전반의 주소정보 전문성 강화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생활밀착형 주소 행정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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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리집도 아파트처럼 더 편리하게… "상세주소 신청하세요!"충남 예산군이 원룸·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주민 생활 편의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가구 이상 거주 건물을 대상으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안전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그동안 상세주소가 없는 건물에서는 우편·택배 오배송과 긴급 상황 시 위치 파악 지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대상지 74개소를 선정해 현장 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직권 부여 방식으로 상세주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임대차 계약 단계에서부터 상세주소 신청을 유도하고, ‘정부24’ 등을 통한 신청 절차 안내로 제도 활용성을 높일 방침이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배송 정확도 향상, 응급 대응 골든타임 확보, 행정서비스 효율성 제고 등 효과를 기대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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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뛰면서 생존훈련"…대전시 '도로명 런닝맨' 내달 운영
대전시가 도로명주소 교육을 재난 대응 훈련으로 확장한 체험형 프로그램 ‘도로명 런닝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소 활용 능력을 실제 위기 대응 역량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로명 런닝맨’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옥외대피소 등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위치를 찾고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주소 체계와 위치 인식 능력을 익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한 경로 탐색, 대피 지점 찾기 등을 포함해 재난 상황 대응 훈련과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공간 인지 능력과 행동 요령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운영돼 약 250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한밭수목원과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소정보 활용 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의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시민 안전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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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및 협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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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변경 'KT무빙서비스' 이용고객 1000만 세대 돌파 "민관 상생협력"KT무빙의 ‘KT무빙서비스’가 누적 이용 1000만 세대를 돌파하며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주소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이 서비스는 이사 등으로 변경된 주소와 연락처를 금융·통신·보험사 등에 한 번에 무료로 변경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행정안전부와의 협력을 통해 도로명주소 정착 과정에서 활용되며 민관 협력 기반 주소정보 서비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소 변경 정보를 연계함으로써 우편물 오배송과 반송 감소, 기업의 고객정보 관리 효율 향상에 기여해 왔다. KT무빙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연간 3억 통 우편물 절감과 약 1조3500억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탄소 배출 저감 등 환경적 효과도 나타났다. 또한 이용 과정에서 잊고 있던 금융 자산을 확인하는 사례도 이어지며 국민 생활 편의와 경제적 가치 창출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KT무빙은 향후에도 주소정보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 편의 중심의 생활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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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원넷소프트, 스마트 주소 관리 '우수디지털혁신' 기업 선정
수지원넷소프트가 주소 데이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수디지털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2026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스마트 주소 관리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주소 전문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2000년 설립된 수지원넷소프트는 주소 검색·정제·좌표 활용 등 주소 데이터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권과 공공기관 등 150여 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STT 기반 ‘AI주소봇’을 선보이며 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주소 추출·정제 기술까지 확대해 주소정보 활용 영역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수상은 주소 데이터 기반 기술이 디지털 혁신 분야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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